커버링
서비스 소개 자주 묻는 질문 후기
방문수거 신청
서비스 소개 자주 묻는 질문 후기 방문수거 신청
폐기물 처리 가이드

매트와 보일러 따로 나가는 온수매트 버리는 법

온수매트는 한 번에 버려지지 않아요! 물 빼는 순서부터 보일러와 매트가 각각 어디로 가는지, 전기장판과는 뭐가 다른지까지 정리했어요.
Aug 07, 2026
매트와 보일러 따로 나가는 온수매트 버리는 법
Contents
🛏️ 온수매트는 두 덩어리로 된 물건이에요💧 물부터 빼야 그다음이 진행돼요🚰 온수매트 물 빼는 순서🚿 빼낸 물은 그냥 흘려보내도 돼요🔌 보일러는 전기제품 쪽으로 보내요📐 매트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요🔎 품목표에서 찾을 이름은 온수장판이에요🧵 말아서 묶어 내놓으면 끝이에요⚡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버리는 법이 달라요🚚 난방용품이 한꺼번에 나왔다면?🧺 가전을 모아 두면 출장비는 한 번만 붙어요🙌 말아 묶거나 밖으로 내놓지 않으셔도 돼요⁉️ 온수매트 버리는 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온수매트는 버릴 때 두 번 나눠야 하는데, 물이 도는 매트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물을 데우는 보일러는 전기제품이라 나가는 곳이 아예 다르거든요.

그 전에 할 일이 하나 더 있어요. 매트 안에 물이 남아 있으면 수거해 가지 않는 데다, 무게도 상당해서 물을 안 뺀 채로는 밖으로 옮기기부터 버겁습니다.

물 빼는 순서부터 보일러와 매트가 각각 어디로 가는지, 전기장판과는 뭐가 다른지까지 차례대로 알려드릴게요!

🛏️ 온수매트는 두 덩어리로 된 물건이에요

온수매트의 매트와 보일러 구조

온수매트는 보일러와 매트가 한 세트인데, 보일러가 물을 데워 호스로 밀어 보내면 매트 안에 촘촘히 깔린 호스를 그 물이 돌면서 바닥을 데우는 방식이죠. 모터로 물을 밀어주는 제품도 있고 모터 없이 데워진 물이 스스로 도는 제품도 있는데, 매트와 보일러가 나뉘어 있는 건 어느 쪽이나 같아요.

버릴 때 걸리는 지점이 바로 이 구조인데, 보일러는 모터와 회로가 든 전기제품이고 매트는 겉감과 고무 호스, 플라스틱이 섞인 침구에 가깝거든요. 재활용 경로가 아예 다른 두 물건이 호스 하나로 이어져 있는 셈이라, 한 번에 내놓으려고 하면 어느 쪽에서든 걸립니다.

그래서 배출도 두 번 하시게 되는데, 나누는 일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보일러와 매트를 잇는 호스 연결부만 빼면 공구 없이 손으로도 분리되니까요.

💧 물부터 빼야 그다음이 진행돼요

온수매트 물 빼는 5단계 순서

매트 안에 물이 든 채로는 어느 쪽으로도 못 보내요. 물이 출렁이는 매트는 수거해 가지 않는 편이고, 1인용도 가로 100cm에 세로 200cm쯤 되는 크기라 물까지 담기면 혼자 말아 묶기가 어렵거든요.

물을 빼면 무게가 확 줄어서 매트를 접고 옮기는 일이 훨씬 수월해지는데, 순서만 알면 10분 안에 끝나는 작업이라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온수매트 물 빼는 순서

1️⃣ 전원 뽑고 반나절 두기

쓰던 직후에 바로 손대면 안에 든 물이 뜨거워서 데일 수 있고 제품에도 무리가 가니, 플러그부터 뽑고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식힌 뒤에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2️⃣ 보일러와 매트 호스 분리하기

연결부를 돌리거나 눌러서 빼시면 되는데, 이때 물이 조금 흐르니까 수건을 깔거나 아예 화장실에서 하시는 편이 뒤처리가 편해요.

3️⃣ 보일러에 남은 물 털어내기

보일러 안에도 물이 고여 있는데, 배수 구멍이 아래로 오게 기울여서 탈탈 털어 주시면 대부분 빠져나옵니다.

4️⃣ 매트 안 물 빼기

자동 배수 기능이 있는 제품이면 그 기능을 쓰시면 되고, 없으면 살 때 같이 온 손펌프나 에어펌프를 호스에 꽂아서 빼시면 돼요. 펌프까지 없다면 물 나오는 구멍을 아래로 두고 하루 정도 세워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5️⃣ 마개 다시 끼우기

남은 물이 새지 않게 마개를 꽂고 마무리해 주시면 되는데, 마개를 잃어버리셨다면 비닐로 감싸 고무줄로 묶어 두셔도 괜찮아요.

🚿 빼낸 물은 그냥 흘려보내도 돼요

대부분 수돗물을 넣어 쓰는 제품이라 따로 처리하실 게 없고, 배수구로 그대로 흘려보내시면 끝입니다.

다만 몇 년 쓴 제품은 호스 안에 물때가 쌓여서 물 색이 탁하고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주방 싱크대보다 화장실 배수구 쪽에서 빼시는 편이 낫습니다!

🔌 보일러는 전기제품 쪽으로 보내요

보일러와 매트가 나가는 곳 비교

물을 다 뺐다면 보일러부터 처리하시면 되는데, 모터와 회로가 든 전기제품이라 매트와는 나가는 곳이 다르거든요.

크기가 작아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이나 주민센터 앞에 놓인 소형가전 수거함에 그대로 들어가는데, 접수도 예약도 없이 넣고 오시면 처리가 끝나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다만 넣기 전에 확인 한 번은 하고 가시는 편이 좋아요. 지자체가 안내하는 소형가전 품목을 보면 가습기나 선풍기, 청소기, 다리미처럼 흔한 제품만 적혀 있고 온수매트 보일러는 이름으로 올라 있지 않은 곳이 많아서, 주민센터에 전화로 한 번 물어보시면 헛걸음을 덜 수 있거든요.

큰 가전이 같이 나오는 상황이라면 폐가전 무상수거로 함께 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냉장고나 세탁기, 에어컨, 31인치 이상 TV는 한 대만 있어도 접수가 되는데, 이때 작은 제품을 같이 내놓으면 개수를 채우지 않아도 함께 가져가거든요. 소형 제품만 모을 때는 5개 이상이어야 하고, 접수는 1599-0903으로 전화하시거나 폐가전 무상수거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

다만 매트는 이 서비스 품목이 아니라서 보일러만 해당된다는 점은 기억해 주세요!

📐 매트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요

품목표에서 온수장판으로 검색해야 나오는 화면

매트는 재활용이 안 되는데, 겉감과 속솜, 물이 도는 고무 호스, 플라스틱 연결부가 한 장에 붙어 있어서 재질별로 떼어낼 수가 없거든요. 그렇다고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도 않는데, 1인용이 가로 100cm 안팎이고 2인용은 145cm에서 150cm까지 가니까요.

그래서 남는 길이 대형폐기물 신고인데, 구청 홈페이지나 전용 앱에서 품목과 규격을 넣고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고필증이 나오니 그걸 출력해 매트에 붙이고 지정된 날에 내놓으시면 됩니다.

🔎 품목표에서 찾을 이름은 온수장판이에요

여기서 한 번 막히는 분이 많은데, 품목 검색창에 온수매트를 넣으면 아무것도 안 뜨는 지자체가 있거든요. 이럴 땐 온수장판으로 검색해 보시면 품목표에 그 이름으로 올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등포구는 온수장판을 1인용 4,000원, 2인용 7,000원으로 받고 있고, 관악구는 1인용 3,000원에 2인용 6,000원으로 조금 더 낮게 잡아 뒀어요.

수원시나 고양시처럼 품목표에 온수장판이 아예 없는 곳도 있는데, 목록에 없는 물건은 종류와 규격이 비슷한 품목의 수수료를 따르게 되어 있으니 청소행정과에 크기를 알려주고 어느 항목으로 접수할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지자체마다 다르니 우리 동네 기준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말아서 묶어 내놓으면 끝이에요

물을 뺀 매트는 돌돌 말아 끈이나 테이프로 고정해 주셔야 하는데, 펼친 채로 두면 바람에 들리거나 접히면서 신고필증이 떨어지기 쉽거든요.

보일러를 수거함에 넣기 애매하시다면 매트를 신고하실 때 같이 처리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온수매트 신고에 보일러까지 포함해 안내하는 지자체도 있어서, 접수하면서 확인하시면 두 번 움직이지 않으셔도 되거든요.

⚡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버리는 법이 달라요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수수료 비교

같은 난방용품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배출은 꽤 다른데, 전기장판은 안에 열선이 지나가는 한 장짜리 제품이라 신고 한 번으로 끝나거든요. 물을 뺄 일도 없고 보일러를 따로 챙길 일도 없으니, 손이 절반쯤 덜 가는 셈이죠.

수수료도 같지 않아요. 영등포구 기준으로 전기장판은 1인용 2,000원, 2인용 3,000원인데 온수장판은 1인용 4,000원, 2인용 7,000원이에요. 관악구도 전기장판이 1인용 2,000원, 2인용 4,000원이고 온수장판은 1인용 3,000원, 2인용 6,000원이라, 두 곳 다 온수 쪽이 두 배 가까이 비싸고 신고할 때 전기장판으로 잘못 고르시면 금액이 맞지 않아 다시 접수하게 됩니다.

닮은 점도 있는데, 열선이든 호스든 안에 들어 있는 게 재활용되는 재질이 아니라서 전기장판과 온수매트의 매트 쪽은 보일러와 달리 소형가전 수거함에 넣으면 안 돼요! 바닥에 깔린 장판까지 함께 걷어내는 중이시라면 종량제 봉투와 신고 중에 뭐가 나은지 장판 버리는 법 3가지 비교에 정리해 두었어요.

🚚 난방용품이 한꺼번에 나왔다면?

온수매트 하나만 나왔다면 지금까지 알려드린 방법이 제일 저렴한데, 보일러는 수거함에 넣으면 무료고 매트는 신고 수수료가 3,000원에서 7,000원 선이라 다른 방법을 찾으실 이유가 없거든요.

사람을 부를 만해지는 건 겨울 살림을 한꺼번에 비울 때인데, 온수매트에 전기장판, 안 쓰는 가습기와 히터까지 나오면 수거함을 몇 번 오가고 신고도 품목마다 따로 하게 되죠. 이럴 때 커버링 방문수거를 부르시면 그 여러 번이 한 번으로 정리됩니다.

🧺 가전을 모아 두면 출장비는 한 번만 붙어요

커버링 방문수거는 품목 수에 제한이 없어서, 온수매트 보일러와 매트, 전기장판, 오래된 가습기를 한 번의 접수에 전부 담으실 수 있고 출장비도 방문 한 번에 한 번만 붙어요!

무상수거처럼 개수를 채우거나 대상 품목인지 따져 보실 필요도 없는데, 부품을 떼어냈거나 화면이 깨진 제품은 무상수거에서 거절되는 반면 커버링 방문수거는 상태를 가리지 않고 그대로 실어 가거든요.

🙌 말아 묶거나 밖으로 내놓지 않으셔도 돼요

기사님이 집 안까지 들어와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들고 나가시는데, 매트를 돌돌 말아 묶고 보일러를 따로 빼서 현관까지 옮기는 그 과정을 통째로 건너뛰시는 거예요!

구청에 신고해서 배출하실 때는 지정된 날짜에 맞춰 직접 밖으로 내놓아야 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집이거나 짐이 여러 개라면 이 대목이 제일 부담스럽죠. 커버링은 예약하실 때 출입 방법만 남겨 두시면 집에 안 계셔도 수거가 끝나고요.

앞에서 보일러는 무료, 매트는 3,000원에서 7,000원이라고 알려드렸는데, 여기에 전기장판 신고 수수료가 붙고 가습기와 히터를 안고 수거함까지 오가는 걸음이 품목마다 한 번씩 더 얹힙니다.

커버링 방문수거는 그 여러 번을 한 번으로 묶는 값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기본 출장비 50,000원에 품목별 정가가 더해지고 온수매트와 전기장판은 각각 5,000원이라 합계를 키우는 건 품목 수가 아니라 출장비 한 번이거든요. 기사님이 오신 뒤에 금액을 다시 부르는 일도 없고요.

수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공휴일에도 움직이니, 최소 하루 전에만 예약하시면 원하는 날짜로 잡으실 수 있어요!

🛏️ 커버링 방문수거로 난방용품 한 번에 정리하기

⁉️ 온수매트 버리는 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물을 다 못 뺐는데 그대로 내놔도 되나요?

남은 물이 조금이라면 괜찮지만 흔들었을 때 출렁일 정도면 수거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매트 안에서 물이 쏠려 옮기기 위험한 데다 무게도 만만치 않거든요. 펌프가 없으시면 물 나오는 구멍을 아래로 두고 하루쯤 세워 두세요. 대부분 그 사이에 다 빠집니다!

온수매트를 잘라서 종량제 봉투에 넣어도 되나요?

지자체마다 안내가 달라요. 대형폐기물 품목표에 온수장판이 올라 있는 곳은 신고해서 배출하는 게 원칙이라 자르기 전에 구청에 한 번 물어봐 주세요. 게다가 매트 안에 호스가 촘촘하게 깔려 있어서 가위로는 잘 안 잘리고, 물이 남아 있으면 자르는 순간 새어 나와요. 1인용도 봉투 여러 장이 필요한 크기라 신고 쪽이 손이 덜 가는 편이에요.

신고할 때 1인용인지 2인용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로 길이로 보시면 돼요. 세로는 제품마다 180cm에서 210cm로 비슷하고 가로만 달라지거든요. 가로가 80cm에서 110cm면 1인용, 140cm에서 160cm면 2인용으로 보시면 대체로 맞아요. 요즘은 그 중간 크기도 나와서 애매하시면 줄자로 재신 뒤 접수할 때 실제 크기를 적어 주세요.

신고필증은 어디에 붙이나요?

매트를 말아 묶은 다음 겉면에 붙이시면 돼요. 번호가 보이는 쪽이 바깥으로 오게 붙여 주시고요. 비를 맞으면 번호가 번져서 안 보일 수 있으니 투명 테이프로 한 번 감싸 두시면 마음이 편해요.

쓰던 온수매트를 중고로 넘겨도 되나요?

따뜻하게 잘 돌아가는 제품이면 넘기셔도 괜찮아요. 다만 몇 년 쓴 제품은 보일러와 호스 안에 물때가 쌓여서 물이 잘 안 도는 경우가 있어요. 넘기기 전에 물을 채우고 한 번 돌려서 매트가 고르게 따뜻해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보일러와 손펌프, 마개까지 함께 챙겨 주시면 받는 분이 바로 쓰실 수 있고요.

Share article
Contents
🛏️ 온수매트는 두 덩어리로 된 물건이에요💧 물부터 빼야 그다음이 진행돼요🚰 온수매트 물 빼는 순서🚿 빼낸 물은 그냥 흘려보내도 돼요🔌 보일러는 전기제품 쪽으로 보내요📐 매트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요🔎 품목표에서 찾을 이름은 온수장판이에요🧵 말아서 묶어 내놓으면 끝이에요⚡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버리는 법이 달라요🚚 난방용품이 한꺼번에 나왔다면?🧺 가전을 모아 두면 출장비는 한 번만 붙어요🙌 말아 묶거나 밖으로 내놓지 않으셔도 돼요⁉️ 온수매트 버리는 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대형 폐기물
이제 쉽고, 간편하게

소량부터 대량까지, 신청 한 번이면 처리 끝

홈페이지에서 견적부터 확인하세요
커버링 커버링 방문 수거

소량부터 대량까지, 신청 한 번이면 폐기물 정리 끝
사전 견적 = 최종 금액, 추가 비용 없는 투명한 가격

서비스
커버링 방문수거 런치 빌딩 오피스
고객지원
support@covering.app 질문과 답변 채용
법적고지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1104호
사업자등록번호 621-87-01772 | 통신판매업 제 2024-서울중구-1863 호
Copyright © 2026 Covering Co. Ltd. | 누구나 처리를 간편하게